주차 특화 코스REV-014985
남편한테 배우다 포기했는데 연수받길 잘했네요
박*영 님
40대 / 여성
작성일 2026.06.02조회 116
면허를 따고 거의 10년 가까이 운전을 안 했습니다. 중간에 남편한테 몇 번 배워보려고 했는데 옆에서 자꾸 긴장시키는 바람에 오히려 더 무서워져서 포기했었어요. 처음 신청할 때도 혹시 강사님이 무섭거나 불친절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. 제가 실수해도 왜 그런 상황이 생겼는지 차분하게 설명해주셨고 질문도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. 특히 주차를 정말 못했는데 기준점을 알려주신 이후로 훨씬 수월해졌습니다. 마지막 날에는 집 근처 마트까지 혼자 다녀올 정도로 자신감이 생겼어요. 저처럼 장롱면허 오래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
